나의 편집무장 교월......무인이고 가후랑 어케저케 엮어주고 싶은(....) 맘을 담아 만들었다 ㅋㅋㅋ

뭐 진정한 목적은 너무 늘어난 스샷을 정리하기 위함이지만.....암튼 쌓인 스샷들을 올려보겠다.

 

교월이라는 이름은 삼국지 빠져있던 10대 때 쪼그만 옥편 들고 댕기면서...

자캐 이름이나 자에 쓰려고 찾은 예뿐 단어들 중 하나이다..그 때도 열심히 자덕질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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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조조네 사관하자마자 만난 가후...나 보통 딱뚝콱 덩치 큰 남캐 좋아하는 편인데 가후...가후 너......((

 

 

 

 

 

상성이 그케 좋은 편은 아니군....가후가 책사+악성향이라서 아무래도...

 

 

 

 

호감작이 어려운 상성이긴 하지만 암튼 열심히 친해져본다....

 

 

 

 

 

이거 그냥 다 똑같이 나오는 대사지만 딱 교월이한테 하는 말 답다고 생각하니까 벅차오르는 나란 드림러((

 

 

 

 

 

8엠파 아쉬운 것 중 하나..동행인 진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동행만 하는데 인공지능도 구림 ㅋㅋㅋ

내가 만리장성에 올라와있어서 밑에서 그냥 벽으로 닥돌하는 가후의 모습이다.....

 

 

 

 

뭐 하니...

 

 

 

 

집에 데려와도....아무런 상호작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엠파 말고 그냥 8 본편에서는 편지도 쓰고 대화라도 했는데 ㅠ

 

 

 

 

 

이거는 나중에 가후가 집에 놀러온 모습이다 ㅋㅋㅋㅋ 

 

 

 

 

ㅎ ㅏ 가후...........((

 

 

 

 

 

바둑을 두는 모습.....

 

 

 

 

사냥 이벤트가 떴다.....많이 친해졌다는 뜻이다 ㅋㅋㅋ ㅋ ㅋ ㅋ 

호랑이에게서 가후를 구해준 교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후 대사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ㅋ ㅋ 

목소리도 한 능글맞음이라 정말 좋다...뭐 이렇게 좋냐 ㅠ((....

 

 

 

 

그 후엔 뭐...일사천리로..........

 

 

 

 

하 참 뷰 좋은데로 불러냈네 ㅋㅋㅋㅋ((

 

 

 

 

가후에게 청혼 받는다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귀엽다 귀여워.....

물론 내 안의 드림 설정에서는 둘이 영원히 티격태격하면서 슬슬 정드는 정도라 이건 정말 엠파가 말아준 환상임((

 

 

 

 

가후 은근히 속으로 선 긋는 스타일인 거 같은데...이렇게......이런거 보니....u///u

하 엠파 정말 요물임 겜 자체는 넘 만들다 만 거 같아서 짱나지만((

 

 

 

 

 

전투 중 교월이의 작전비책으로 원군요청 골랐더니 원군으로 가후가 달려온 모습 ㅋㅋㅋㅋ 아 너무 좋군...........

 

 

 

 

사람들에게 악기 연주와 검무를 선 보이는 부부......

근데 내 생각에 검무는 교월이가 더 어울릴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무 이벤트 후 이렇게 선물도 주고....아 타산 없는 선물이란 말 ㅇ왜케 웃기지...

정말? 과연 그럴까? 이걸로 예쁨 받으려는 타산이겠지!!((

 

 

 

 

명승지 데이트를 권하는 가후의 모습이다 ㅋㅋㅋ

 

 

 

 

ㅋ ㅑ  뷰 좋은데로 왔네~ 날씨도 좋다~~

 

 

 

 

ㅎ ㅏ 저 말 하는거 봐 정말 어이 없어((좋다는 소리

 

 

 

 

다른 각도에서 찍은 뷰...8 맵이 커서 명승지 구경하는 맛은 있더라...

맵 크게 만든게 좀 아까운 게임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닥불에서 쉬기...오늘은 집에 안 들어간다 가후야 알겠니

 

 

 

 

석양도 보고....((2박 한거니

 

 

 

 

다시 집으로 왔다...

 

 

 

 

여전히 아무 상호작용 못 함.........저 가후 서 있는 위치도 내가 밀어서 맞춰준거다 ㅠ

진심 집이나 명승지 등 특정 장소에서 대사라도 한 마디 나오면 좋을텐데...뭐 캐가 너무 많아서 그거도 큰 일이겠다만..

 

 

 

 

 

세력도 열심히 넓히는 중이다...

 

 

 

 

갑자기 나타난 병영 이벤트...

 

 

 

 

병사들이 잘 훈련되어 있구만~

 

 

 

 

병사들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교월이

 

 

 

 

병사들에게 존경받는 이벤트 인 듯 하다...

암튼 이렇게 조조군으로서 세력도 넓히고 승승장구하고 가후랑 깨 볶으며 잘 살고 있는 교월이.....

 

 

 

 

 

전투 중에 가후의 배우자 주접 대사들이 너무 웃겨서 찍었다...

전투 중이라고! 난세인 거 잊지 말라고 ㅋㅋㅋㅋ!!!

 

 

 

 

나들이 및 데이트 스샷도 열심히 찍기......

 

 

 

 

 

뒤돌아보면 저렇게 동행인이 덩그러니 서 있다... ㅎ ㅏ...뭐라도 상호작용 하게 해주지 ㅠ

 

 

 

 

 

영릉에 주둔하던 때 스샷인데 여기도 열대 나무가 있었구만...

 

 

 

 

 

아무튼 계속해서 금슬 좋은 부부이다..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누군가와 의남매를 맺게 되는데.....

 

 

 

 

바로바로 예쁜이 순문약씨 ㅋㅋㅋㅋㅋ

진삼 순욱 사실 별 생각 없었는데 이런 애가 누님!하면서 쫄레쫄레 따라다닌다고 생각하니 좀 귀엽더라...

그리고 8 본편 하면서도 책사즈 멤버라 암튼 정이 든 모양...ㅋㅋㅋ

 

 

 

 

전투 중에 건물이 알록달록 예뻐서 찍었다. 건녕인데...이후로 여기에 주둔하게 된다.

 

 

 

 

세력 넓히고 대장군으로 승진한 교월이

 

 

 

 

가끔 동료나 부하 장수와 뜻이 맞지 않으면 이런 이벤트가 뜬다...

하지만 조인은 이미 짱짱 친한 사이라서 이 정도는 별 거 아니다((

 

 

 

 

 

아니 동생아......말이 너무 묘..하다.....

 

 

 

 

이번엔 도원으로 곽가가 날 불러내더니....

 

 

 

 

다음 의남매 멤버가 되었다 ㅋㅋㅋㅋ 순욱과 곽가라니 너무 좋은 조합인데??

교월이 자캐 설정도 원래 무인하고만 어울리고 문인들은 좀 편견 가지고 거리를 두고 다니다가... 

가후랑 엮이면서 점점 책사즈와도 가까워지는...그런거라 뭔가 재밌다 ㅋㅋㅋㅋ

 

 

 

 

아예 건녕에 살게 되면서 이제 이 열대림도 익숙한 풍경이 되어간다...

 

 

 

 

견녕의 풍경.......정말 중원에선 보기 힘든 느낌이라 멋지다...

 

 

 

 

알록달록한 건물이 너무 예쁘다!

 

 

 

 

이렇게 근처에 부글부글 끓는 독천이 흐르고 있다 ㅋㅋㅋㅋ

그래도 밤에 보니 불빛과 물의 색감이 어우러져 꽤 예쁘다..

 

 

 

 

집 바로 앞이 독천이라 문 활짝 열어두면 저런 풍경이 펼쳐진다 ㅎㅎㅎ

 

 

 

 

갑작스레 엄청 다른 풍경...여긴 하비 근처이다 ㅋㅋ

 

 

 

 

열심히 멋진 스샷을 찍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말을 몰며 강물에 입수하면 동행인은 맨몸으로 수영하며 따라와서 이런 웃긴 상황이 펼쳐졌다..

 

 

 

 

열심히 수영하는 가후.....교월이의 수영 특훈 사사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ㅋㅋ

아니 근데 8본편은 내가 말 타면 동행인도 자기 말 탔는데 왜 엠파는 오히려 삭제된 게 많은것인지...ㅠ

 

 

 

 

암튼 멋진 저녁놀을 보고....

 

 

 

 

갑자기 펼쳐진 습지에서 달 구경도 하고....

 

 

 

 

명승지 호수에도 가보고.....열심히 놀러다닌 부부

 

 

 

 

그리고 의남매 마지막 멤버는 무려무려 하후돈!!!!! 엄청 든든하군 ㅋㅋㅋ

시스템 상 플레이어가 무조건 맏이라서 돈형도 교월에게 누님이라고 한다.. 짜릿해..........((

 

 

 

 

그러던 어느 날......가후가...??? 갑자기???????

조조네서 나와서 새로운 세력을 일으키자고 한다...이..이게 먼 소리여 ㅋㅋㅋㅋ

 

 

 

 

이.,..일단 거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난 조조군 휘하에서 엔딩 보고 싶은거라고!

글구 여기 내 의남매들도 있고 친한 애들도 많고((.......

 

근데 솔직히 이 때 좀 실제로 많이 어려웠던 때이긴 했다......ㅠ

군량이 바닥나서 우리 쪽에서 새로 공격은 못하고 적은 병력으로 힘겹게 방어만 이어지고 있는 상황..

너무 답이 없어서 가후가 독립하자고 한 것도 좀 이해가 간다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갑작스럽게........

 

 

 

 

 

 

 

가후로 ㅋㅋㅋㅋㅋㅋ 플레이를 새로이 하게 되는데.........................

아니 진짜 교월이로 하던거 너무 상황이...앞이 깜깜해서 가후로 플레이 해보았다....

왜 교월이로 새로 안 하고 가후냐면...가후 전투할 때 전도 트리거라는 기술이 너무너무 좋아서...

병사고 장수고 걍 다 녹음..;; 이걸로 어떻게든 전투를 좀 더 쉽게 해보려는 타산이 있었다 할 수 있겠다((넘...

 

하지만 가후 플레이는 잠깐의 일탈(...)이고 이 일지 제목은 교월전이 맞다!!!!

(나중에 다시 교월이로 돌아온다는 소리..)

 

아무튼 마침 끊을 타이밍이고 슬슬 스압이 염려되니 이 뒤는 다음 일지로 미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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